"안정성 확인될 때까지"...서울시도 '딥시크' 접속 차단

입력 2025-02-06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연합)
(사진제공=연합)

정부 부처 중심으로 중국산 인공지능(AI) 딥시크 접속 차단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도 관련 조치에 착수했다.

6일 서울시는 “최근 딥시크 등 일부 생성형 AI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및 민간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오후 4시부터 안정성이 확보되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접속을 차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무상 이용이 필요할 경우 신청하면 접속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 중앙부처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 딥시크와 챗GPT 등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한 주의 사항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외교·국방·산업부 등 안보·경제부처를 넘어 지자체로까지 차단 조치가 확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5,000
    • +0.88%
    • 이더리움
    • 3,47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9%
    • 리플
    • 2,076
    • +3.28%
    • 솔라나
    • 125,900
    • +2.27%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37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92%
    • 체인링크
    • 13,720
    • +2.3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