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설 불러온 프러포즈 사진 뭐길래…소속사 측 "여친 생일 기념으로 찍은 것"

입력 2025-02-05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출처=온라인커뮤니티)

2PM 옥택연 측이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5일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옥택연과 여자친구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택연이 한 여성 앞에서 프러포즈하는 사진이 확산했다. 옥택연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건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특히 옥택연이 2020년부터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를 인정한 만큼,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소속사는 “지난해 여자친구 생일 기념으로 찍은 것”이라며 프러포즈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여자친구와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며 “결혼은 언젠가 좋은 시기에 하지 않을까 싶지만 당장은 계획이 없다”라고 전했다.

해당 사진은 이를 직접 촬영한 사진작가가 개인 SNS에 올렸다가 발견됐다. 파리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의 SNS를 중국 팬이 발견, 이를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옥택연은 15~16일 국내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8일에는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461,000
    • -0.91%
    • 이더리움
    • 2,39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2.49%
    • 리플
    • 1,584
    • +0%
    • 솔라나
    • 114,100
    • +1.88%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01
    • +1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4.86%
    • 체인링크
    • 11,010
    • -0.63%
    • 샌드박스
    • 71.13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