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작년 매출 259억…전년 대비 2배 ‘껑충’

입력 2025-02-05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뷰노 CI. (사진제공=뷰노)
▲뷰노 CI. (사진제공=뷰노)

뷰노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59억 원으로 창립 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133억 원 대비 약 95% 증가한 수치다. 작년 4분기 매출은 71억 원으로 8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영업손실은 약 124억 원으로 전년(약 157억 원) 대비 약 21%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 증대로 인해 손실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가 실적을 견인했다. 일회성이 아닌 구독형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매출 구조가 안정적으로 구축된 것이 이유다.

딥카스는 현재 국내 18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 110여 개 병원에 도입돼 약 4만5000 병상에서 운영 중이다.

뷰노는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뷰노는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및 소견 선별 의료기기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트리아지(VUNO Med®-Chest X-ray Triage)와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VUNO Med®-DeepBrain)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04%
    • 이더리움
    • 2,69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4%
    • 리플
    • 1,437
    • -2.3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4
    • -2.07%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21%
    • 체인링크
    • 11,510
    • -1.29%
    • 샌드박스
    • 57.9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