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 전국 한파…서울 아침 최저 -10도

입력 2025-01-29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대설 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도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은 영하의 기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강한 한파가 예상된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7∼-1도, 낮 최고기온은 -4∼8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인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 기온이 이어져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1도 △춘천 -15도 △강릉 -5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5도 △광주 -3도 △대구 -5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4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1㎝ 안팎 △전북 1㎝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대기에 정체된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5,000
    • +0.04%
    • 이더리움
    • 3,47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79
    • +0.1%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75%
    • 체인링크
    • 14,390
    • +2.1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