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대행, 미 트럼프 정부 정책동향 점검..."대응책 재점검·기업 소통" 당부

입력 2025-01-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외경제현안간담회 개최...트럼프 정부 정책 동향 점검 및 대응방향 논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정책과 관련해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사안을 중심으로 그간 준비한 대응 방향을 재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과의 소통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과 함께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선 '미국 우선 무역정책 각서', 취임 직후 서명한 트럼프 정부 행정명령 등 정책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미국 중심의 통상정책, 전통적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 개발·생산 확대, 미국 기업 우대 조세정책 등 트럼프 취임 직후 발표되고 있는 정책들이 우리 경제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하고, 그 배경과 내용을 함께 점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8,000
    • +7.38%
    • 이더리움
    • 3,247,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6.08%
    • 리플
    • 1,774
    • +15.87%
    • 솔라나
    • 121,700
    • +3.93%
    • 에이다
    • 283
    • +10.12%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4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87%
    • 체인링크
    • 14,840
    • +2.42%
    • 샌드박스
    • 60.46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