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에 미세먼지 뒤덮여…낮 최고 5~14도

입력 2025-01-22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에 높은 미세먼지 농도, 오후엔 조금 옅어져
초미세먼지 24일까지 이어져…25일 기온 10도까지

▲21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도심이 뿌옇다. (연합뉴스)
▲21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도심이 뿌옇다. (연합뉴스)

내일(23일)도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짙게 나타나겠다.

22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후부터는 대기 정체가 조금 풀리면서 농도가 조금 옅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초미세먼지는 24일까지 여전히 짙은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전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오후에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나쁨’, 그 밖의 지역은 ‘한때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다.

토요일인 25일에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평년을 웃돌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2,000
    • +0.28%
    • 이더리움
    • 3,174,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3.75%
    • 리플
    • 2,027
    • -0.73%
    • 솔라나
    • 125,700
    • -1.72%
    • 에이다
    • 372
    • -1.59%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29%
    • 체인링크
    • 13,360
    • -0.52%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