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 '교보치매·간병안심보험' 판매

입력 2025-01-23 0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교보생명)
(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은 평생 치매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이 가능한 '교보치매·간병안심보험 (무배당)'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치매 단계별 보장을 한층 강화한 특화보험으로 치매와 장기요양등급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재가급여·시설급여, 간병인사용, 통합재해진단 등도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중증치매는 물론 경도∙중등도치매도 진단보험금(일시금)과 함께 매월 생활자금을 평생 지급해 간병비 부담을 덜어준다. 조기에 사망해도 최소 3년(36회)동안 지급이 보증된다. 예컨대 1구좌(가입금액 1000만 원) 가입 시 치매가 발병하면 진단보험금으로 1000만 원을 받고, 매월 25만 원의 생활자금도 평생 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 진단, 재가∙시설급여, 방문요양지원금 등 세분화된 특약을 통해 장기요양등급(1~5등급)은 물론 인지지원등급까지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후 재가급여나 시설급여, 주·야간보호, 방문요양을 이용할 경우 특약에 따라 매일이나 매월 이용수당을 보장한다. 장기요양 판정에서 인지지원등급 이상만 받아도 진단보험금 지급과 재가급여, 주∙야간보호 이용을 보장하는 특약도 신설했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치매 검사와 약물치료, 입원, 간병, 재해 등 특화 보장도 강화했다.

입원간병인사용특약을 통해 간병인 비용은 매일 보장한다. 비갱신형 특약으로 일반형과 체증형 중 선택 가능하다. 체증형 특약 가입 시 사용일당이 계약일로부터 10년 경과 후 150%, 20년 후 200%로 늘어나 물가 상승에 따른 간병비용 증가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

'저해약환급금형' 구조로 보험료 납입기간에 일반형보다 해약환급금이 적은 대신 동일한 보장을 더 낮은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납입 기간은 5·10·15·20년 납 중 선택할 수 있고, 보험 기간은 종신이다. 월 보험료 3만 원 이상 가입 시 평상시 건강관리부터 치매 및 장기간병상태 단계별 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8,000
    • -4.71%
    • 이더리움
    • 2,908,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424,900
    • -4.77%
    • 리플
    • 1,887
    • -4.16%
    • 솔라나
    • 117,800
    • -2.81%
    • 에이다
    • 336
    • -3.17%
    • 트론
    • 505
    • -2.51%
    • 스텔라루멘
    • 354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
    • 체인링크
    • 13,130
    • -2.52%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