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보장 강화한 종신ㆍ건강보험 3종세트 선봬

입력 2025-01-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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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새해 보장을 강화한 종신 및 건강보험 상품 3종을 출시하며 보장성 상품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생명 H종신보험'은 가입 2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20%씩 증액(최대 가입금액의 200%까지)한다. 가입 당시 1억 원의 사망보장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6년 후 사망보험금이 2억 원까지 늘어난다.

주요 질병에 걸렸을 때를 대비해 '3대 질병 납입면제형' 옵션도 탑재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3대 질병을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3대 질병 케어특약'에 가입하면 3대 질병 진단 시 주계약 보험료를 모두 환급해 준다.

'3대질병연금전환특약'으로 연금전환기능에 질병보장을 더한 것도 장점이다. 이 상품은 계약 10년 후부터 연금전환이 가능한 상품인데, 연금 개시 후 90세가 되기 전에 3대 질병을 진단받으면 연금액의 2배(최대 10년간)를 추가 지급해 노후보장도 강화했다.

'한화생명 제로백H 종신보험'은 업계 최장 체증형 사망보장이다. 상속세 재원 준비 및 물가상승에 따른 보험금의 실질가치 하락에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다. 계약 후 1년 경과 시점부터 110세까지 사망보험금이 10%씩 체증한다. 이 상품은 '9대 질병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탑재했다. 9대 질병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주계약의 다음번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준다.

'한화생명 뇌심H건강보험'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에서 심부전, 대동맥박리 등 중증의 심장 및 혈관 질환까지 보장한다. 뇌ㆍ심장질환은 수술, 혈전용해치료, 혈전제거술 등 병행치료가 잦은 점을 감안해 치료당 각각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발병 후 후유증이 수반되는 경우를 대비해 재활특약 보장도 확대했다.

이 외에도 에크모 치료, 욕창 진단, 간병인지원금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진단·수술·치료·간병·재활 등 전 과정을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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