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5-01-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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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은 이진호 병원장과 의료진들이 17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본원 회의실에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캠페인’ 동참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관해 시작한 행사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이 병원장은 앞서 우리아이들병원의 지목을 받아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캠페인 대상자로 조현주 함소아 대표이사와 신민식 자생윈드림관악단 단장 겸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을 지목했다. 해당 릴레이에 지목된 당사자는 캠페인 이미지가 보이도록 사진 촬영을 하고, 개인 및 단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해야 한다. 아울러 다음 대상자를 최소 2명 지목해야 한다.

이 병원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을 가엾게 여겨 돕고자 하는’ 자생한방병원의 ‘긍휼지심(矜恤之心)’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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