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본선 1차 1위는 최재명…탈락 후보 최지후ㆍ박광현 추가 합격

입력 2025-01-17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최재명이 본선 1차 진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이 진행된 가운데 최종 34명이 본선 2차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 진선미가 선발됐다. 순위 상관없이 불린 진선미 후보는 지난 마스터 예심 진 손빈아와 춘길, 최재명이었다.

이어 호명된 본선 1차의 진은 최재명이었다. 최재명은 “우선은 제가 더 멋있어 보이게 양보해주고 열심히 노력해준 대학부 팀원에게 감사하다”라며 “저는 저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다. 새로운 모습을 발전시켜서 보여드리는 최재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호명된 미는 손빈아, 선에는 춘길이 이름을 올렸다.

탈락팀 27명 중 7명도 추가 합격의 행운을 얻었다. 합격자에는 박지후, 유지우, 옥샘, 박광현, 무룡, 고정우, 박경덕이었다.

본선 2차 진출자는 최종 34명으로 확정됐으며 나머지 20명은 탈락을 면치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9,000
    • +1.73%
    • 이더리움
    • 3,533,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5.53%
    • 리플
    • 2,144
    • +0.37%
    • 솔라나
    • 130,600
    • +2.43%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07%
    • 체인링크
    • 14,070
    • +0.4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