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무안전통시장 간담회…민생현장 점검

입력 2025-01-15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14일 전남 무안전통시장에서 열린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14일 전남 무안전통시장에서 열린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전남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위기극복과 활력 회복을 위한 소진공의 지원방침을 설명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무안전통시장은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후에는 시장 내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산물을 구매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 원을 광주·전남 복지시설 약 100여 곳에 전달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기침체와 여객기 사고 여파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진공 광주호남지역본부는 광주은행 와(Wa)요버스와 연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군을 시작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74,000
    • -0.16%
    • 이더리움
    • 3,151,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37%
    • 리플
    • 1,744
    • +0.98%
    • 솔라나
    • 136,300
    • -0.51%
    • 에이다
    • 276
    • -2.47%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09%
    • 체인링크
    • 15,310
    • -3.22%
    • 샌드박스
    • 65.7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