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01-14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업무 협력ㆍ기반 확보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서틱과 중장기적인 보안 파트너십 형성 할 예정

▲14일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이사(오른쪽)와 롱후이 구 서틱 공동 설립자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14일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이사(오른쪽)와 롱후이 구 서틱 공동 설립자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ㆍBdan)가 서울 여의도에서 블록체인 보안 감사 업체 서틱과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자산 및RWA 기반 실물 자산 거래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서틱은 비단에 디지털 자산 보안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한 최신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와 공유할 예정이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이사는 “서틱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자산 거래의 보안 수준을 글로벌 표준에 맞게 확립할 예정”이라며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지털자산거래소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롱후이 구 서틱 공동 설립자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서틱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0,000
    • +0.58%
    • 이더리움
    • 3,47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9%
    • 리플
    • 2,100
    • -1.69%
    • 솔라나
    • 127,400
    • -1.24%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44%
    • 체인링크
    • 13,630
    • -2.92%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