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미국 채권시장 약세 마감...고용 서프라이즈 여파 지속”

입력 2025-01-14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 고용 호조 및 기대인플레 급등으로 연준 인하 기대 위축된 영향을 소화했다. 국고채 3년 입찰은 양호했으나 약세 분위기를 반전시키지는 못했다.

한은 1월 인하 기대, 여전히 우세하지만 근래 동결 전망도 급부상했다. 이에 그간 금리 상단을 제한해주던 저가 매수세가 장 막판 약화한 모습이었다.

야당, 20조 원을 추경 기본 출발선으로 두자는 기존 입장에 더해 2~3단계까지 편성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여파가 지속됐다. 여기에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에 강한 제재 부여하자 WTI가 3% 가량 급등한 점도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시켰다. CPI 발표 앞둔 부담도 지속됐다.

대신 레벨 부담 속 추가 약세는 제한됐다. 10년 금리는 4.8% 상회시 빈번히 후퇴했다. 30년 금리는 4.992%까지 오른 뒤 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2,000
    • +1.27%
    • 이더리움
    • 3,105,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74%
    • 리플
    • 2,094
    • +1.5%
    • 솔라나
    • 133,100
    • +0.6%
    • 에이다
    • 403
    • +0.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22%
    • 체인링크
    • 13,740
    • +1.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