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대원전선우, LA 전력청 변압기 테스트 완료 소식에 上

입력 2025-01-13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이건산업, 대원전선우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건산업은 29.91% 상승한 72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대형 산불이 지속하는 가운데, 재건 사업 관련주로 분류돼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공시에 따르면 이건산업은 건축용 자재인 합판과 마루제품을 제조 및 판매, 목재 무역사업을 영위하는 목재종합건자재 전문회사로, 칠레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멕시코 등 다양한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대원전선우는 29.78% 오른 5360원을 기록했다. 대원전선우는 미국의 변압기 호황기 사이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에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본지 보도에 따르면 대원전선 관계자는 “LA 전력청 변압기 테스트는 끝냈다”라며 “현재는 프로젝트 요청 시마다 납품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보통주인 대원전선도 26.07% 상승한 39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세명전기, 드래곤플라이, 제룡산업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세명전기는 30.00% 오른 676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전 11시 29분, 세명전기는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167억 규모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제룡산업은 29.92% 상승한 77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제룡산업은 10일 장 마감 후,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222억 규모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그 외 드래곤플라이가 29.99% 오른 1582원을 기록했다.


  • 대표이사
    백오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권철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종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2026.03.23]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해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9,000
    • -1.45%
    • 이더리움
    • 3,125,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34%
    • 리플
    • 2,057
    • -2.51%
    • 솔라나
    • 130,800
    • -4.25%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74%
    • 체인링크
    • 13,500
    • -2.8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