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룡산업, 미국 LA 산불 전력망 복구 수요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5-01-13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룡산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대형 산불 이후 훼손된 전력망 복구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제룡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220원(20.50%) 오른 7170원에 거래됐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와 LA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LA 카운티 내 4건의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7일 서부 해변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면적이 87.4㎢로, 24시간 전보다 4.7㎢가량 더 커졌다.

화재 규모가 예상외로 커지면서 향후 전력망 복구 관련 수요가 함께 커질 것이란 예상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제룡산업은 송전자재, 배전자재, 지중선자재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사업부문은 송·배전, 통신 및 철도전차선 금구류의 금속제품부문과 가공 및 지중배전 수지제품의 합성수지제품부문 등으로 나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5,000
    • -0.31%
    • 이더리움
    • 3,16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1.82%
    • 리플
    • 2,056
    • -0.82%
    • 솔라나
    • 126,700
    • +0.32%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76%
    • 체인링크
    • 14,430
    • +1.76%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