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400만 관객 돌파→117개국 판매…580만 손익분기점 넘을까

입력 2025-01-1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하얼빈' 스틸컷)
(출처=영화 '하얼빈' 스틸컷)

영화 ‘하얼빈’이 누적 관객 400만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지난 11일 13만 470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06만 2055명을 기록했다.

‘하얼빈’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19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28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이어 2025년 첫 번째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얼빈’은 실존 인물의 역사를 다룬 영화로는 드물게 전 세계 117개국에 판매되어 순차 개봉을 시작, 손익분기점이 650만 명에서 580만 명으로 줄어든 바 있다.

(사진제공=CJ ENM)
(사진제공=CJ ENM)

현재 누적 관객 수 400만 달성과 함께 설 연휴 등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하얼빈’의 손익분기점 달성은 무난히 이루어질 거라는 것이 극장가의 관측이다.

한편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으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현빈, 박정민, 조우진, 이동욱, 전여빈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31,000
    • -1.28%
    • 이더리움
    • 3,369,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4
    • -1.49%
    • 솔라나
    • 130,300
    • +0.7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26%
    • 체인링크
    • 14,560
    • +0.2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