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이승현 총지배인 선임

입력 2025-01-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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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재무ㆍ운영 전문가

▲이승현 신임 총 지배인. (사진제공=코트야드타임스퀘어)
▲이승현 신임 총 지배인. (사진제공=코트야드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지난해 12월 2일 자로 이승현(Sally Lee)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총지배인은 메리어트 그룹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핵심 직책을 수행해왔다.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인사 부서로 시작해 재무 및 회계 분야를 담당했고 이후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과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에서는 재무 디렉터 및 총괄 운영 관리 역할을 수행했다. 호텔의 재무성과 개선은 물론 운영 전략 수립과 실행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 총지배인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가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타임스퀘어 쇼핑몰과의 연계성을 극대화해 호텔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과 현식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호텔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갈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국내 최초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로,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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