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이민경 신임 사장 취임…최초 여성 CEO

입력 2025-01-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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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NH농협카드 신임 사장 (사진제공=NH농협카드)
▲이민경 NH농협카드 신임 사장 (사진제공=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신임시장으로 이민경 농협은행 부행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장은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 등을 역임했으며,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자산관리 업무 역량을 인정받아 농협카드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발탁됐다.

그는 △ 고객 중심 리워드 체계 구축 △ 신규고객 발굴 및 기반 확대 △ ‘뉴(New) NH 페이(Pay)’ 플랫폼 강화 △ 지속 성장 위한 상품 경쟁력 제고 등 고객을 위한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 사장은“불확실성이 증대된 경제 환경과 비우호적인 경영 여건 지속으로 사업 성장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농협카드만의 고객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외국인 전용 상품을 출시하는 등 미래 고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카드는 지난달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담은 통합 플랫폼 뉴 NH 페이를 오픈했다. 생활 기반 외부 서비스를 통합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업무에 대한 예약기능과 소액 결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등 완결성 높은 고객 여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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