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들, 직접 고등학교 찾아 청소년의 진로 멘토로 나섰다

입력 2024-12-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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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최근 '2024 LG전자 임직원이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11월 LG전자 임직원들이 경남 창원의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 중인 모습.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는 최근 '2024 LG전자 임직원이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11월 LG전자 임직원들이 경남 창원의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진로 멘토링을 진행 중인 모습.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2024 LG전자 임직원이 찾아가는 진로 멘토링’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약 30명의 임직원이 전국 각지의 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각자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고민을 나눴다.

임직원 진로 멘토링은 진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청소년들이 멘토들과 만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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