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나이티드항공, 하와이 착륙 후 바퀴통서 시신 발견

입력 2024-12-26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망자 신원 파악은 아직
마우이 경찰 적극 조사 중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25일(현지시간) 하와이 제도 마우이섬에 있는 카훌루이공항에 착륙한 후 바퀴통에서 시신이 발견했다고 NBC뉴스가 보도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성명을 통해 전일 시카고 오헤어공항에서 출발해 이날 카훌루이 공항에 도착한 보잉 787-10 202편의 착륙 기어 가운데 바퀴 한 부분에서 시체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시카고를 떠나기 전에 이 비행기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출발했다.

항공사는 시신이 발견된 구역은 항공기 외부에서만 접근할 수 있으며, 희생자가 언제 어떻게 바퀴 부분에 접근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아직 사망자의 신원에 대한 정보는 없다. 마이우 경찰은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5,000
    • -0.57%
    • 이더리움
    • 3,38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2
    • -1.66%
    • 솔라나
    • 140,300
    • -2.09%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74%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