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코너킥골 비하인드…맨유 선수 욕설?

입력 2024-12-21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4-3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코너킥을 논스톱 바나나킥으로 연결하는 엄청난 골을 선보였다. 이처럼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올림피코(olympico)'라고 칭한다. 맨유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즈는 코너킥골 직전 절뚝거리며 왼쪽 코너로 향하는 손흥민에게 빨리 차라고 재촉하면서 욕설을 했고, 토트넘 관중들은 그를 향해 야유를 퍼부었다. (출처=유튜브 채널 ' 풋볼온에어 Football OnAir' 캡처)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4-3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코너킥을 논스톱 바나나킥으로 연결하는 엄청난 골을 선보였다. 이처럼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것을 '올림피코(olympico)'라고 칭한다. 맨유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즈는 코너킥골 직전 절뚝거리며 왼쪽 코너로 향하는 손흥민에게 빨리 차라고 재촉하면서 욕설을 했고, 토트넘 관중들은 그를 향해 야유를 퍼부었다. (출처=유튜브 채널 ' 풋볼온에어 Football OnAir' 캡처)

코너킥을 차기 위해 걸어가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즈가 비난을 받고 있다. 20일(한국시간)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3-2로 따라잡히고 있던 토트넘은 손흥민의 환상적인 코너킥골로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코너킥 전 마리티네스가 손흥민에게 스페인어 욕설을 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6,000
    • +0.74%
    • 이더리움
    • 4,60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955,000
    • +0.9%
    • 리플
    • 3,044
    • -1.3%
    • 솔라나
    • 207,900
    • +3.48%
    • 에이다
    • 582
    • +1.22%
    • 트론
    • 439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690
    • +4.03%
    • 체인링크
    • 19,620
    • +1.03%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