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실적랠리 지속...7일 연속 상승

입력 2009-07-22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호전 속에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37.55포인트(0.84%) 상승한 4481.17포인트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 역시 전날보다 63.82포인트(1.25%) 오른 5093.9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31.95포인트(0.97%) 상승한 3302.89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보다 기업 실적 호전으로 인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특히 유럽 기업들의 실적 및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장 후반 상승폭을을 확대했다.

영국의 슈퍼마켓그룹인 윌리엄모리슨은 회계연도 실적이 시장의 예측치를 상회할 것 이라는 전망에 8%넘게 급등했다.

에르메스는 가죽가방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 상반기 매출이 7.6% 상승했다는 발표로 4%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5,000
    • +0.29%
    • 이더리움
    • 2,98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74%
    • 체인링크
    • 13,120
    • +0.6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