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美 FOMC 앞둔 경계감에 제한적 움직임

입력 2024-12-18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8일 국내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의 매파적 인하 전망이 불거진 영향에 약보합 출발했다. 이후 추가경정(추경) 우려감, 원·달러 환율 반등,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중심 대규모 순매도로 장 중 약세를 지속했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채권시장은 미국 산업생산 부진에 초점을 맞추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마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으로 적극적인 움직임은 제한적"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0.02%
    • 이더리움
    • 3,45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74%
    • 리플
    • 2,116
    • -0.98%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01%
    • 체인링크
    • 13,870
    • -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