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홍범식 첫 행보는 ‘AI 기술 협력’…데모데이 행사 참석

입력 2024-12-1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범식 사장 “스타트업과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회사 만들 것"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이 공식 첫 행보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인 ‘쉬프트(Shift)’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은 홍범식 사장(왼쪽에서 다섯번 째)이 쉬프트에 선발된 스타트업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이 공식 첫 행보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인 ‘쉬프트(Shift)’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은 홍범식 사장(왼쪽에서 다섯번 째)이 쉬프트에 선발된 스타트업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이 공식 첫 행보는 '스타트업'이었다.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사장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인 ‘쉬프트(Shift)’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홍 사장은 ‘AI 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망한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기술 혁신을 이뤄 고객 감동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쉬프트는 LG유플러스가 AI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학 연구소의 창업팀과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개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열린 쉬프트 데모데이는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고, LG유플러스와 기술 협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홍범식 사장과 더불어 밴처캐피탈, 대학기술지주, 스타트업 소속 임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고객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다”며 “밝고 젊은 스타트업과 LG유플러스의 기술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 고객 감동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39,000
    • +1.71%
    • 이더리움
    • 3,328,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95%
    • 리플
    • 2,167
    • +4.03%
    • 솔라나
    • 137,000
    • +4.98%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53%
    • 체인링크
    • 14,150
    • +3.74%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