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계엄 때 부사관 이상만 투입”…“실제로는 병사도 최소 61명 포함”

입력 2024-12-12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령을 발표한 가운데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계엄군이 창문을 깨고 진입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령을 발표한 가운데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계엄군이 창문을 깨고 진입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담화에서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부사관 이상의 군 병력만 동원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이날 수도방위사령부가 국회에 보고한 내용을 인용해 수방사가 동원한 군사경찰단과 1경비단 투입 인원 중 병사가 최소 61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3,000
    • +6.87%
    • 이더리움
    • 3,274,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23.4%
    • 리플
    • 1,924
    • +12.65%
    • 솔라나
    • 125,100
    • +4.86%
    • 에이다
    • 296
    • +9.2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0.01%
    • 체인링크
    • 15,610
    • +6.48%
    • 샌드박스
    • 65.4
    • +1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