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단독] ‘부정·부패’ 의혹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상위기관 중징계 처분 뭉갰다’ 관련

입력 2024-12-12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신문은 지난 11월 4일자 <[단독] ‘부정·부패’ 의혹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상위기관 중징계 처분 뭉갰다> 라는 제목으로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가 장애인체육회로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중징계 처분을 요구받았지만, 협회가 이를 거부하고 구두 경고로 끝냈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협회의 렌트차량에 대한 관리미흡과 사무국장의 근태불량, 협회의 방관적 행정 미흡 등을 지적하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는 “장애인체육회 감사실은 처분을 요구할 수 있을 뿐 처분할 법적 권한이 없고, 장애인체육회의 조치 요구에 따라 협회는 자체적으로 처벌 수위를 정하지 않고 법제상벌위원회를 2회 개최해 심의하고 이사회를 통해 조치한 결과이므로, 협회가 처분을 ‘뭉갰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6,000
    • +0.23%
    • 이더리움
    • 3,16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17%
    • 리플
    • 2,026
    • -0.49%
    • 솔라나
    • 129,400
    • +1.41%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544
    • +1.49%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
    • 체인링크
    • 14,640
    • +2.81%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