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4-12-1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창 기보 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기보 관계자들이 환경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이상창 기보 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기보 관계자들이 환경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기술보증기금(기보)은 2024년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을 통한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은 △녹색채권 발행 △환경정보공개 △ESG 경영 부문에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보는 올해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을 신규 도입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부합하는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벤처기업에 총 713억 원의 녹색채권을 발행했으며, 기보의 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시스템(KTAS)과 평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녹색금융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9,000
    • +0.12%
    • 이더리움
    • 3,04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3.42%
    • 리플
    • 1,606
    • -3.49%
    • 솔라나
    • 123,000
    • +0.33%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70
    • +2.06%
    • 샌드박스
    • 59.1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