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생성형 AI로 상담 시간 줄인다

입력 2024-12-1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교보생명)
(사진제공=교보생명)

교보생명은 ‘보장 분석 인공지능(AI) 서포터’가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AI 기반의 데이터 처리를 통해 많은 양의 보장 분석을 쉽게 요약해 설계사에게 핵심 사항만을 제공해 상담 시간을 단축한다. AI 활용으로 설계사의 실수를 줄이고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인 보장 내용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0,000
    • -1.04%
    • 이더리움
    • 3,25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21,500
    • -1.89%
    • 리플
    • 2,110
    • -1.36%
    • 솔라나
    • 129,100
    • -2.71%
    • 에이다
    • 382
    • -0.52%
    • 트론
    • 526
    • +0.77%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38%
    • 체인링크
    • 14,470
    • -3.02%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