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대설 피해 농가 복구 신속 지원…농정 공백 없도록 최선"

입력 2024-12-0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천 축산농가 찾아 대설 피해ㆍ응급복구 상황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태현 기자 holjjak@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태현 기자 holjjak@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일 “대설 피해 농가에 복구비와 보험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지자체 피해조사와 재해보험 가입농가에 대한 손해평가를 독려 중"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경기 이천에 위치한 축산농가를 찾아 11월 대설로 발생한 피해와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한 후 "조기에 농업인들이 축사와 시설하우스 등을 복구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무너진 축사, 원예시설 등의 철거비용으로 피해복구비의 10%를 추가 지원하고, 시설 철거 시 필요한 굴삭기·화물차 등 중장비와 사료를 농협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우 등 6개 생산자단체 자조금으로 방한용품, 제설도구 등 물품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송 장관은 이날 현장에 함께 한 주요 농업인 단체장에게 “최근 어려운 국정상황이지만, 농정 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31,000
    • +5.33%
    • 이더리움
    • 3,749,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6.45%
    • 리플
    • 2,100
    • +9.15%
    • 솔라나
    • 161,000
    • +6.69%
    • 에이다
    • 331
    • +5.7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2
    • +8.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4.2%
    • 체인링크
    • 17,760
    • +3.8%
    • 샌드박스
    • 54.75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