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장남’ 신유열 부사장, 롯데지주 주식 4000여주 사들였다

입력 2024-12-04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620주 구입해 보유 지분 0.002%…부사장 승진 후 첫 행보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사진제공=롯데지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 4000여주를 매입했다. 지난달 말 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후 첫 매입이다.

4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전날 롯데지주 주식 4620주를 사들였다. 취득 단가는 1주당 2만1238원, 총 매입가는 9811만9560원이다. 그가 보유한 롯데지주 지분은 0.02%(1만6416주)가 됐다.

신 부사장은 일본 롯데 지주사인 롯데홀딩스 사내이사로 선임된 지난 6월부터 롯데지주 지분을 장내에서 매수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7541주(1억9502만원), 9월에는 4255주(1억405만원)를 각각 매입한 바 있다.

한편 신 부사장은 2022년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했고 지난해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3년 연속 승진 인사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9,000
    • -0.47%
    • 이더리움
    • 3,35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2.77%
    • 리플
    • 1,887
    • -1.82%
    • 솔라나
    • 138,100
    • -1.57%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4.06%
    • 체인링크
    • 16,000
    • -5.1%
    • 샌드박스
    • 49.29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