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中 시장 개척위해 지원 마케팅 실시

입력 2009-07-19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무역협회는 우리 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및 글로벌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알리바바(alibaba.com)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년 동안 집중적인 온라인 수출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오는 11월에는 중국의 빅 바이어들을 대거 초청해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무협은 이같은 내용의 '엑스포트 투 차이나 2009·2010'이라는 대중국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 유망 중소기업 1000개사를 목표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분야는 전기·전자제품류 및 자동차부품류, 가정·사무용품류, 패션의류, 화장품, 녹색산업 관련 제품 등이 포함된 '10대 전략업종'이다.

1년간 지속되는 온라인 수출 마케팅 지원은 세계 최대의 기업간 전자상거래 장터인 알리바바닷컴과 무협이 운영하는 트레이드코리아닷컴(tradeKorea.com)을 통해 'e-특별 판촉전'의 형태로 실시된다.

특히 월마트, 로터스, 로우스 등 중국 및 글로벌 빅바이어와 오는 9월부터 두 달간 '온라인 사전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11월에는 빅바이어 100여개사를 특별 초청해 '한국상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 기간동안 'e-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한 중국시장 진출전략 컨퍼런스,한국상품 구매전략 포럼 , 글로벌 e-마켓플레이스 홍보 박람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무역협회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참가업체를 선정해 ▲온·오프라인 한국상품 구매대전 및 부대행사 무료초청 ▲무협의 영·중문 전자카탈로그 제작 및 포스팅 무료지원 ▲업체당 200만원 한도 내, 인콰이어리핸들링서비스 1년간 무료지원(영·중문 번역 및 작성, 거래컨설팅 등) ▲알리바바닷컴 중문판(china.alibaba.com) 및 영문판(www.alibaba.com)의 프리미엄 멤버쉽 1년간 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0,000
    • +0.82%
    • 이더리움
    • 2,622,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
    • 리플
    • 1,734
    • +0%
    • 솔라나
    • 110,700
    • +2.03%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02%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86.87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