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 황태자' 박서진,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

입력 2024-11-28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티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티조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박서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서진이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 사유는 20대 초반,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서진은 과거 방송에서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만성 신부전증을 앓던 작은 형의 49재 당시 간암 투병을 하던 큰 형이 간 이식 부작용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각각 당뇨로 인한 협심증과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한편 박서진은 장구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일명 '장구의 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미스터트롯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나는 트로트 가수'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3,000
    • -0.42%
    • 이더리움
    • 3,435,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7%
    • 리플
    • 2,009
    • -0.74%
    • 솔라나
    • 123,000
    • -3.07%
    • 에이다
    • 355
    • -1.39%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83%
    • 체인링크
    • 13,390
    • -1.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