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설로 도로 통제…북악산로ㆍ감청동길ㆍ인왕산길ㆍ감사원길

입력 2024-11-2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캡처)
(출처=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캡처)

밤사이 서울 지역에 내린 폭설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충북북부, 전북동부, 경북북동산지에, 또 이날 밤까지 강원 내륙 산지에 각각 시간당 1~3㎝의 폭설이 내렸다.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수도권에는 10㎝가 넘는 눈이 쌓였으며, 특히 서울 일부지역엔 20㎝ 이상의 큰 눈이 내려 도로가 혼잡하다.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서울 시내도로는 북악산로(지하문삼거리~북악골프장), 삼청동길(삼청터널), 인왕산길(자하문삼거리~사직공원초입), 감사원길(감사원~우정공원) 양방향이 강설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도로 상황이 혼잡해 출근길 시민들이 지하철로 몰리며, 지하철 혼잡도도 커졌다.

중대본은 대설과 낮은 체감온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퇴근길 교통 혼잡, 빙판길 다중추돌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 방지 등 피해 예방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570,000
    • +2.92%
    • 이더리움
    • 4,864,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888,000
    • -1.66%
    • 리플
    • 3,139
    • +3.43%
    • 솔라나
    • 212,700
    • +1.72%
    • 에이다
    • 614
    • +6.41%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55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60
    • +2.59%
    • 체인링크
    • 20,570
    • +5.27%
    • 샌드박스
    • 186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