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기업설명회 28일로 연기…정기 임원인사도 한날 단행

입력 2024-11-2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설명회, 26→28일로 변경

▲롯데그룹 본사 롯데월드타워 전경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그룹 본사 롯데월드타워 전경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그룹이 당초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일정을 28일로 이틀 연기한다. 이날 연말 임원인사도 함께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28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 등에서 이사회를 열고 인사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인사는 통상 매년 11월 마지막주 또는 12월에 이뤄졌다. 최근 '유동성 위기설'이 담긴 정보지(지라시)가 돌면서 인사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예년처럼 단행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유동성 위기설이 불거진 만큼 올해 인사 폭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부 세대교체와 외부 전문가 영입, 여성 지도자 발탁 등 올해 인사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나온다.

아울러 26일 여의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도 정기 인사가 있는 28일 오후로 연기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60,000
    • +1.69%
    • 이더리움
    • 4,510,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3.15%
    • 리플
    • 2,872
    • +5.55%
    • 솔라나
    • 189,400
    • +3.84%
    • 에이다
    • 560
    • +9.5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314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0.66%
    • 체인링크
    • 19,170
    • +5.85%
    • 샌드박스
    • 172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