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부사장 [프로필]

입력 2024-11-21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부사장 (자료제공=LG전자)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부사장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가 21일 2025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기존 비즈니스솔루션(BS) 사업본부를 에코솔루션(ES) 사업본부로 변경했다.

신임 ES사업본부장에는 기존 에어솔루션사업부장이었던 이재성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 부사장은 에어솔루션 분야 기술개발(R&D), 상품기획, 마케팅, 영업을 두루 경험한 사업가로 평가받는다.

ES사업본부는 전사 기업간거래(B2B)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기존 H&A사업본부에서 분리해 별도 사업본부 체제로 꾸린 조직이다. 글로벌 톱 티어 종합 공조업체로의 보다 빠른 도약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기존 BS사업본부 산하 전기차 충전사업 또한 이관받아 매출액 1조 원 이상 규모 유니콘 사업으로의 조기 전력화를 추진한다.

다음은 이 신임 ES사업본부장의 주요 약력.

△출생연도 1963년 △부산 동인고, 부산대 기계공학(학사), 부산대 지능기계시스템학(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MBA(석사) △1987년 LG전자 입사 △1997년 공조기연구실 △2001년 에어컨상품기획그룹장 △2004년 에어컨마케팅 아주그룹장 △2006년 베트남법인장 △2010년 RAC마케팅지원팀장 △2011년 북미지역대표 북미AE팀장(상무) △2013년 시스템에어컨사업담당 △2015년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전무) △2016년 에어솔루션영업그룹장 △2018년 중아지역대표 △2020년 중아지역대표(부사장) △2020년 에어솔루션사업부장 △2024년 ES사업본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5,000
    • -0.25%
    • 이더리움
    • 3,45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15%
    • 리플
    • 2,139
    • +0.47%
    • 솔라나
    • 128,400
    • +0.94%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46%
    • 체인링크
    • 13,970
    • +1.1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