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日 미즈호은행과 글로벌 시너지 논의

입력 2024-1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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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대표,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카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은행장, 사토 카즈노리 미즈호은행 서울지점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야놀자)
▲(왼쪽부터)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대표,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카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은행장, 사토 카즈노리 미즈호은행 서울지점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야놀자)

야놀자는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와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대표 등 야놀자 주요 임원진이 1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신사옥에서 일본 미즈호은행의 카토 마사히코 은행장을 초청해 양사 간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여가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야놀자 플랫폼이 보유한 여행·여가 전문 콘텐츠 및 기술력에 미즈호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이용한 협업 전략을 논의했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하고 여행 산업의 변화를 가속하고자 영역을 뛰어넘은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고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에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여행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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