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라이프, 185억 규모 유상증자 계획 철회

입력 2009-07-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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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에너지, 환경 사업을 추진중인 보안전문업체인 에너라이프는 작년 11월 18일에 결의한 185억4000만원(1800만주)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에너라이프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를 하고 벌점 5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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