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청문회, 디올 '백' vs '파우치' [포토]

입력 2024-11-18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자리에 디올백과 이 의원이 사용하는 파우치들이 올려져 있다. 이날 여야는 박 후보자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표현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자리에 디올백과 이 의원이 사용하는 파우치들이 올려져 있다. 이날 여야는 박 후보자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표현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한 의원이 디올백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 자료를 보고 있다. 이날 여야는 박 후보자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표현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한 의원이 디올백 공식 홈페이지 제품명 자료를 보고 있다. 이날 여야는 박 후보자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표현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자리에 디올백과 이 의원이 사용하는 파우치들이 올려져 있다. 이날 여야는 박 후보자가 과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표현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0,000
    • -2.07%
    • 이더리움
    • 3,307,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2.01%
    • 리플
    • 2,133
    • -3.57%
    • 솔라나
    • 132,900
    • -2.85%
    • 에이다
    • 389
    • -3.47%
    • 트론
    • 524
    • +0.58%
    • 스텔라루멘
    • 230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4.25%
    • 체인링크
    • 14,980
    • -4.04%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