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남자친구와 넷째 임신…셋째 출산 4개월만 "열심히 살 것"

입력 2024-11-14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름SNS)
(출처=아름SNS)

전 티아라 멤버 아름이 남자친구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2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 손 꼭 잡고 웃고 있자. 그거면 충분하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12월 말 이혼과 함께 재혼을 발표한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여름 아름과 함께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로 그 인물이다.

당시 두 사람은 아름의 팬 등 지인 3명으로부터 3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았지만, 자신이 피해자라며 서로에게 떠넘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별을 알렸지만, 지난 1일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남자친구와 여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출처=아름SNS)
(출처=아름SNS)

이에 앞서 지난 8월 출산 소식을 알렸던 아름은 “믿음이를 낳고 둘째가 벌써 생겼다. 곧 8주”라며 “임신했으니 저도 더 건강하게 미래만 보며 열심히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지난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했지만, 2013년 탈퇴했다. 이후 2019년 첫 번째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이혼했다. 아이들은 전남편이 키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4,000
    • +0.46%
    • 이더리움
    • 3,14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88%
    • 리플
    • 2,028
    • -1.31%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2.93%
    • 체인링크
    • 14,180
    • +0.93%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