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노후 아동·청소년 그룹홈 리모델링…“미래세대 지원”

입력 2024-11-1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17일 경기 광명시 사랑둥지 그룹홈 개소식에서 정우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이찬웅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한상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임성현 사랑둥지 그룹홈 시설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달 17일 경기 광명시 사랑둥지 그룹홈 개소식에서 정우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이찬웅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한상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임성현 사랑둥지 그룹홈 시설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달부터 전국 12개 그룹홈에서 ‘MG 드림하우스’ 사업을 통한 리모델링 개소식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중앙회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MG 드림하우스 사업은 노후화된 아동·청소년 그룹홈의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기본생활 및 장학, 문화체험 활동 등을 지원한다.

그룹홈은 가정 위기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돌보기 위한 소규모 공동생활 가정 시설을 의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2026 KBO 올스타전 팬투표 전면 무효 처리⋯왜?
  • 이 대통령 "빚 때문에 죽는 일 없게…못 갚으면 면책해줘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8,000
    • -4.01%
    • 이더리움
    • 2,914,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419,600
    • -0.9%
    • 리플
    • 1,860
    • -3.02%
    • 솔라나
    • 116,900
    • -1.6%
    • 에이다
    • 329
    • -3.24%
    • 트론
    • 501
    • -3.09%
    • 스텔라루멘
    • 336
    • -1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4.96%
    • 체인링크
    • 13,000
    • -1.66%
    • 샌드박스
    • 96.3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