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앞둔 빅뱅, 이제는 3인조…지드래곤 "더는 줄이지 말자"

입력 2024-11-06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지드래곤이 3인조 ‘빅뱅’에 간절함을 드러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영원한 건 절대 있어. 7년 만에 돌아온 빅뱅’이라는 제목으로 지드래곤, 태양의 두 번째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대성은 제작진이 선물한 세잎클로버 양산에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며 “우리가 또 세 명이지 않냐”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드래곤은 “더는 줄이지는 말자”며 “두잎클로버는 보기 안타깝지 않냐. 그건 그냥 이파리로 친다”고 현 빅뱅의 상황을 재치있게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내후년에 우리 20주년이다. 그냥 보낼 순 없지 않냐”는 대성의 말에 “20주년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선배들은 뭐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대성은 “요즘 재결합하고 투어한다”고 답했고 지드래곤은 “우리는 재결합하기엔 헤어진 적은 없다”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20주년은 아깝다. 그거 보내면 또 10년을 기다려야 하지 않냐”며 20주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빅뱅은 2006년 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 승리까지 5인조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으나 현재 탑과 승리가 탈퇴하며 3인 체제가 됐다. 현재는 모두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7,000
    • -0.05%
    • 이더리움
    • 3,36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2.09%
    • 리플
    • 2,035
    • -0.63%
    • 솔라나
    • 123,500
    • -0.6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76%
    • 체인링크
    • 13,57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