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2차전지 배터리 대장주는 '이것'…2차전지 진화시킬 소재는?

입력 2024-11-04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투세 폐지 수순에 "이젠 2차전지의 시간이다"란 기대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섣부른 접근은 금물입니다. 미국 대선, 유럽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의 전략 등이 변수인데요. 2차전지의 본격 반등에 대한 조건과 주목할 종목에 대해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01%
    • 이더리움
    • 2,69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43%
    • 리플
    • 1,435
    • -2.3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4
    • -1.73%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21%
    • 체인링크
    • 11,520
    • -1.03%
    • 샌드박스
    • 57.99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