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기 "신사업 계획대로 추진 중…실리콘 커패시터 4분기 양산"

입력 2024-10-2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 수원 본사 전경 (자료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수원 본사 전경 (자료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리콘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 렌즈, 모바일용 소형 전고체 전지 등을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며 "실리콘 커패시터는 AI 등 고성능 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4분기부터 글로벌 반도체향으로 양산을 시작한다. 내년에는 국내외 고객사로 다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리드 렌즈는 2025년 양산 및 사업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전고체 전지는 자체 보유한 MLCC 적층 기술을 활용해 웨어러블 초소형 전지 시제품 고객사와 테스트를 하고 있다. 2026년 양산 목표"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유리기판도 기술 확보와 제품 개발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47,000
    • -0.15%
    • 이더리움
    • 3,47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33
    • +0.28%
    • 솔라나
    • 128,100
    • -0.39%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06%
    • 체인링크
    • 13,800
    • -0.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