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건달 출신 소문 해명…"문신도 없다"

입력 2024-10-25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혤’s 클럽’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혤’s 클럽’ 캡처)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혤’s 클럽’에는 ‘흑백요리사’에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출연해 혜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상에서 윤 셰프는 “저는 ‘돌아이’라는 워딩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되게 싫어하는 거 같다”라며 자신의 닉네임 ‘요리하는 돌아이’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저는 직업에 미쳐있거나, 집요한 걸 ‘돌아이’라고 표현한다”라며 “그래도 다행인 게 이번에 방송에 나와서 해명할 수 있어 다행이다. 되게 오해를 많이 받고 살아왔다”라고 털어놨다.

윤 셰프는 “‘건달 출신이다’, ‘문신 많을 것 같다’ 하시는데 저 문신 하나도 없다”라며 “그런데 제가 제 모습을 보니 불쾌하긴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77,000
    • -1.27%
    • 이더리움
    • 3,404,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7%
    • 리플
    • 2,047
    • -1.4%
    • 솔라나
    • 124,400
    • -0.9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43%
    • 체인링크
    • 13,73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