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디스플레이 “3분기 적자, 희망퇴직 비용 1000억원 이상 영향…실제 실적은 개선”

입력 2024-10-23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 로고 (사진-LG디스플레이 뉴스룸)
▲LG디스플레이 로고 (사진-LG디스플레이 뉴스룸)

LG디스플레이가 23일 3분기 경영 실적과 관련해 “3분기 실적에는 희망 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를 제외한 실제 사업 성과는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의미 있게 개선됐다”며 이처럼 말했다.

김 CFO는 “3분기 실적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은 1000억 원 중반”이라며 “인력 효율화를 통해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인건비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손실은 각각 6조8213억 원, 806억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9,000
    • +7.85%
    • 이더리움
    • 3,284,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25.53%
    • 리플
    • 1,922
    • +13.73%
    • 솔라나
    • 126,000
    • +5.88%
    • 에이다
    • 298
    • +12.0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0.55%
    • 체인링크
    • 15,720
    • +8.34%
    • 샌드박스
    • 65.7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