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11월 11일 컴백…4번째 정규 앨범 '드림스케이프' 발매

입력 2024-10-2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11월 11일 컴백한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엔시티 드림의 정규 4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타이틀곡 '웬 아임 위드 유'(When I’m With You)와 8월 발매된 영어 싱글 '레인스 인 헤븐'(Rains in Heaven) 등 11곡이 수록된다.

3월 발매된 'DREAM( )SCAPE'(드림 이스케이프) 앨범과 이어져 어두운 현실이었던 전작과 다르게 이상향의 공간에서 마주한 청춘의 설렘과 자유를 표현하는 작품이다. 'DREAMSCAPE'는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된 꿈 같은 풍경과 세계를 의미한다.

앞서 전 세계 25개 지역의 대규모 월드투어 '더 드림 쇼 3 : 드림 이스케이프'(THE DREAM SHOW 3 : DREAM( )SCAPE)를 통해 아시아 스타디움, 일본 돔 투어 등을 펼치며 활약해온 만큼, 정규 4집으로 보여줄 활동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엔시티드림의 정규 4집 'DREAMSCAPE'sms 2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0,000
    • +0.03%
    • 이더리움
    • 2,65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38%
    • 리플
    • 1,516
    • -1.3%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1
    • -2.5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11%
    • 체인링크
    • 11,550
    • -1.53%
    • 샌드박스
    • 59.68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