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스크린 데뷔 임박 "최선 다해 연기했다"

입력 2024-10-16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엔시티) 멤버 겸 배우 정재현(본명 정윤오)이 배우로 데뷔한다.

정재현은 16일 개봉하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기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독립·예술영화 예매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재현이 연기하게 된 주인공 준우는 어느 날부터 누군가가 죽는 미래를 보게 된 인물로, 자신이 본 미래 속 정윤(박주현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 단 6시간의 긴박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정재현은 죽음을 보게 되는 사실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캐릭터의 심리를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표현해 공감을 끌어낸다. 또 죽음 예언자이기에 자신을 감추려는 모습에서 풍기는 묘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면모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정재현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었을 만큼 스토리가 흥미로웠기에 꼭 '준우'’를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하게 됐다."라며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 좋은 기회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고, 많은 분께서 저희 영화를 즐겨 주시면 좋겠다"라고 연기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현은 다음 달 4일 입대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NCT 재현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 오늘 병무청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다"라며 "11월 4일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33,000
    • +1.55%
    • 이더리움
    • 3,40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16%
    • 리플
    • 2,250
    • +5.88%
    • 솔라나
    • 137,300
    • +1.18%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5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1.93%
    • 체인링크
    • 15,690
    • +3.2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