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전복이…"아빠가 지켜줄게" 오열

입력 2024-10-20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수홍(53)이 딸 전복이와의 첫 만남에 오열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여러분~ 전복이가 태어났어요!’ 편으로 박수홍 부부의 출산기가 그려진다.

이날 박수홍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다예에게 “이제 나 안 울 거야, 정신 바짝 차리고 여보랑 전복이 지킬 거야”라며 슈퍼맨 다운 모습을 보였지만, 김다예가 수술실로 향하자 결국 눈물을 흘렸다.

1분이 1년 같은 영겁의 시간 끝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고, 박수홍은 그토록 바라던 딸 전복이와의 감격스러운 첫만남을 가졌다.

조심스럽게 전복이를 품에 안은 박수홍은 벅차오르는 감동에 “미치겠다, 얘 눈뜬다, 아빠야”라며 오열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든다고.

또한 박수홍은 “전복아, 아무 걱정하지 마”, “아빠가 지켜줄게”,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며 그동안 전복이를 위해 담아 왔던 말들을 쏟아내 뭉클함을 안긴다.

특히 박수홍은 “다예 씨 덕분에 내 인생의 복덩이를 만났다”라며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을 다해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 부부의 전복이 출산기는 20일 오후 9시 15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0,000
    • +0.06%
    • 이더리움
    • 3,44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44%
    • 리플
    • 2,132
    • +1.09%
    • 솔라나
    • 127,400
    • -0.16%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34%
    • 체인링크
    • 13,810
    • +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