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김치 상품 품질관리 강화

입력 2024-10-16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추, 고추 등 김치 재료·김치 상품 대상

▲NS홈쇼핑 식품안전연구소에서 연구원이 고춧가루의 품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 식품안전연구소에서 연구원이 고춧가루의 품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NS홈쇼핑)

본격적인 김장철인 11월을 앞두고 NS홈쇼핑이 김치 관련 상품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16일 NS홈쇼핑에 따르면 김장재료 항목 10여 가지(절임배추, 고추, 마늘, 양파, 대파 등)와 김치 상품 5가지(포기김치, 총각김치, 갓김치 등)를 정해 품질관리를 강화했다.

NS홈쇼핑 NS식품안전연구소는 하림중앙연구소와 협업해 고춧가루의 국내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품종검사를 실시하고, 품질관리 QA1팀은 방송상품 9곳의 김치 판매 협력사 생산 현장을 방문해 절임배추의 신선도 품질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NS홈쇼핑은 품질 관리 외에도 온라인 심의파트를 통해 김치류 1600여 건, 김장재료 600여 건 등 온라인 상품의 상세 상품 설명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김갑종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전무는 “김장철에 대비해 사전에 김치관련 상품의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에게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홍국, 정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61,000
    • +1.44%
    • 이더리움
    • 3,26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3,900
    • +1.31%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61%
    • 체인링크
    • 13,350
    • +2.3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