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임직원 및 가족들 남산에서 봉사활동

입력 2009-07-12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은 지난 11일 서울 남산에서 녹색사랑 맑음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플랜트 사업본부 김윤 본부장(부사장)을 비롯한 플랜트 사업본부 임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이 모여서 넝쿨과 잡초제거, 고사목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 발주처 관계자, 6개국 출신의 외국인 직원 20여명, 임직원 자녀 50여명이 동참했다.

대림산업의 맑음나눔 활동은 2005년부터 전국 각 지역별 10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서울 본사의 경우 이번 토목사업본부를 시작으로 4차례에 걸쳐 총 2천 여명의 대림가족이 참여해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윤 부사장은“대림산업은 2009년 초부터 전사적으로 녹색경영 혁신활동인 그린 해빗(Green Habit)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특히 올해는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발주처 관계자들까지 자발적인 참여와 열의가 높아 더욱 의미 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8,000
    • +0.81%
    • 이더리움
    • 3,015,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15%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27,400
    • +1.59%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54%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